작성일 : 08-10-24 23:33
맛자랑 ! 情 나눔의 소통
 글쓴이 : 김예복
조회 : 5,507  

싱싱한 야채 재료와 해산물,  '라이스페이퍼' 를 구입하려고
 대형마트를 찾아갔다며  정성껏  만들어온 " 월남쌈'을 
수줍게  펼쳐놓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우리 "류미정' 학습자님의  정갈한 음식솜씨에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 시간을  가졌답니다.

물론 베트남 튀김과 과자도 있었지요.
약식은  '이혜강' 선생님이 준비했구요.

월남쌈을 먹으면서  새콤달콤 소스맛 같은
 마음의 소통이  활짝 피어나는
 情나눔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크나큰 보람입니다.


광산구 비아동 '결혼이민자 지원센터" 한국어교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