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3 20:07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정경화
조회 : 4,807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을 시험입니다.

서상준 교수님과 양영희 교수님의 배려, 여러 교수님들의 알차고 뜨거운 수업의 결과랍니다.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하여 우리 말과 글을 잘 쓰는 이로 남고 싶습니다.